정영섭 하동군의회 부의장, 경상남도의원 출마 선언 > 오피니언

본문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고] 정영섭 하동군의회 부의장, 경상남도의원 출마 선언

의정성과 바탕 책임정치 실천 위해 도전… “민생부터 챙길 것”
  • 2026.01.13     제 39 호

본문

정영섭 하동군의회 부의장, 경상남도의원 출마 선언


의정성과 바탕 책임정치 실천 위해 도전… “민생부터 챙길 것”



정영섭 하동군의회 부의장(8·9 대 재선)이 내년 지방선거에 더 불어민주당 경남도의원에 출마 를 선언했다.

지방자치제 시행 이후 더불어 민주당 소속으로 관내 지역구에서 처음으로 당선된 기록을 가진 정 의원은 12월 22일 배

포된 보도자료를 통해 의정활

동 경과 등을 소개하며 도의원 출마 배경과 비전을 밝혔다.

정 의원은 “생활밀착형 조례 제·개정 최다, 주민 불 편·예산 낭비 감시 최다 건의 등 실적으로 일 잘하는 의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면서 “지금까지 재선 군의 원 의정활동과 같이 보여주기가 아니라, 실제 군민의 삶을 바꾸는 현장 중심 책임 정치를 실천하기 위해 경 남도의원에 출마를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예산 감시, 생활 정책 확대,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3대 원칙을 지키며 변화의 완성을 꼭 이 루겠다”라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하동군은 농업·문화·관광·정주여건 등 다 방 면에서 도전과 전환기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지 역을 가장 잘 알고 있으며,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많 이 듣고, 성과가 가장 많은 사람이 책임지는 정치 풍 토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정책 중심의 정정당당한 선거를 펼치겠다”면서 “도의회에 입성하면 청년 정책과 귀향·정착 지원, 농업 경쟁력 강화와 유통 개혁, 지역 인구 감소 대응, 관광 자원 재정비 및 산업 다각화 등 ‘실천 가능 공약’으로 하동의 변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할 것이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정 의원은 의정활동 전반에 걸쳐 공약 실천, 조례 제·개정, 행정 견제 분야에서 ‘최초’와 ‘최다’를 동시에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메니페스토실천본부  최우수상(공약이행분야),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행정효율성 제고 분야), 최우 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1급 표창(조례경진대회), 경 상남도 의정봉사상 등 다수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전체 256 건 - 1 페이지

[정정보도] 정정보도문 - 4월 7일 보도

본지 재반박하동군이 본지(45호)가 보도한 ‘신기천’ 기사와 관련해서 정정보 도를 요청해 왔다. 그러나 이 사건은 현재 상급 기관의 감사가 진행되거나 수사기 관의 수사가 진행돼야 할 사안이므로, 감찰이나 수사가 종결되 고 나면 사실 여부를 전면 분석해서 정정보…

2026.04.22 제 46 호

[기고] 동시장 재개발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하동시장번영회가 배제된 진행은 시작부터 잘못된 행정이다”

하동시장 재개발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 상인을 외면한 행정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하동시장번영회가 배제된 진행은 시작부터 잘못된  행정이다” 하동시장을 둘러싼 최근의 움 직임을 보며 깊은 우려…

2026.04.22 제 46 호

[기고] 하동의 다음 4년, 누가 미래를 설계할 것인가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하동의 다음 4년, 누가 미래를 설계할 것인가정책과 실행력, 그리고 군민 앞의 도덕성을 묻는다4월 21일, 국민의힘 하동군수 후보가 가려지며 이제 하 동의 시선은 본선으로 향하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의 제 윤경 후보와 국민의힘의 …

2026.04.22 제 46 호

[기고] 국가는 기울고, 하동은 비어 간다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국가는 기울고, 하동은 비어 간다말의 정치가 아니라 삶을 살리는 정치가 필요하다요즘 나라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답답하다는 말이 절로 나 온다. 경제는 무겁고, 장사는 어렵고, 청년들은 미래를 걱정 한다. 이런 때일수록 국가는 법…

2026.04.22 제 46 호

[칼럼] 또 옥종에서 나무 심기 예산 낭비 논란 또 발생

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

또 옥종에서 나무 심기 예산 낭비 논란 또 발생     … 군민들의 눈초리와 언론의 지적도 무시하는 하동군, 그 끝은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 하동군의 지난 민선 8기 4년은 나무 심기에 주력한 군 정이었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2026.04.22 제 46 호

[사설] 세계 경영을 꿈꾸는 미국, 1명의 조종사를 구하기 위한 노력

… 우리 하동군에도 이런 지도자나, 군수가 뽑히기를 바란다

세계 경영을 꿈꾸는 미국, 1명의 조종사를 구하기 위한 노력      …  우리 하동군에도 이런 지도자나, 군수가 뽑히기를 바란다 최근 미국-이란 전쟁으로 전 세계가 난리다. 글 자 그대로 난리가 난 상황 속에서 안보는 물론 경 제…

2026.04.22 제 46 호

[기고] 초고령사회 진입, 노인복지의 인식 전환 필요 … 하동의 어르신은 각별한 대우를 받야 …

송원우 양보면출신 기업인

초고령사회 진입, 노인복지의 인식 전환 필요            … 하동의 어르신은 각별한 대우를 받야 한다송원우양보면출신 기업인인구 감소와 함께 고령화가 급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인구 4 만 하동군은 전…

2026.04.07 제 45 호

[기고] 멈춘 하동을 다시 뛰게 할 시간 … 사람과 미래가 돌아오는 하동을 위하여

김현수 현)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

멈춘 하동을 다시 뛰게 할 시간… 사람과 미래가 돌아오는 하동을 위하여김현수현)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하동의 거리를 걷다 보면, 아름다운  산천보다  먼저 가슴에 와 닿는 것이 있습니다. 불 꺼진 상점의 적막, 줄어드는  아이들  웃…

2026.04.07 제 45 호

[기고] 나무는 늘어나는데, 삶은 왜 나아지지 않는가

‘예쁜 하동’의 풍경 뒤에 가려진 우선순위의 실종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나무는 늘어나는데, 삶은 왜 나아지지 않는가‘예쁜 하동’의 풍경 뒤에 가려진 우선순위의 실종하동의 행정을 바라보는 군민들의 마음속에는 요즘 하 나의 물음이 깊게 맴돈다. 왜 이토록 나무를 끝없이 심는 가. 왜 멀쩡한 공간을 자꾸…

2026.04.07 제 45 호

[기고] ‘1,663억 원 상환’이라는 화려한 선전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1,663억 원 상환’이라는 화려한 선전채무 상환’ 주장은 재원 구조와 상환 내역으로 검증돼야 한다하승철 군수는 최근 국민의힘 정견발표회와 페이스북 등 을 통해, 민선 8기 출범 당시 하동이 마치 “엄청난 빚을 떠 안은 파산 …

2026.04.07 제 45 호

[기고] 투자는 언제 현실이 되는가 대송산단 ‘성과 홍보’와 실투자 사이에서 군민이 묻는 것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투자는 언제 현실이 되는가대송산단 ‘성과 홍보’와 실투자 사이에서 군민이 묻는 것하승철 군수는 지난 2026년 3월 24일 국민의힘 정견발표 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송산단과 관련한 성과를 대 대적으로 내세웠다. 요지는 분명…

2026.04.07 제 45 호

[칼럼] 많은 예산 들인 사업 그리고 철거 사례 다수 … 예산낭비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 “하 군수 정…

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

많은 예산 들인 사업 그리고 철거 사례 다수     …  예산낭비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 “하 군수 정리해야”     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하동군이 민선 8기 들어서 그 이전 역대 민선…

2026.04.07 제 45 호

[사설] 하승철 군수님 임기말 정리할 건 정리하고 출마에 나서야지요

하승철 군수님 임기말 정리할 건 정리하고 출마에 나서야지요 민선 8기가 임기 말에 접어들었다. 지금은 민 선 9기 구성을 위한 지방선거가 한창이다. 군 수며, 군의원, 도의원 등 민선 8기 선출직들은 지난 4년 동안의 업무를 마무리해야 할 때다.&nb…

2026.04.07 제 45 호

[기고] 언론에 보도된 하동군의 수의계약 몰아주기 논란과 관련해서 민선 8기 들어서 왜 이런 논란이 극심한지? 개선해…

송원우 양보 출신 기업인

언론에 보도된 하동군의 수의계약 몰아주기 논란과 관련해서 민선 8기 들어서 왜 이런 논란이 극심한지 개선해야 송원우양보 출신 기업인요즘 언론보도를 보면 하동군 민선 8기 들어서 유독 주민숙원 사업 추진과 관련해서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

2026.03.24 제 44 호

[기고] 사람을 세우는 인사만이 군정을 다시 세운다

김현수 전) 경상남도대외협력 특보

사람을 세우는 인사만이 군정을 다시 세운다김현수 전) 경상남도대외협력 특보소신껏 일하는 공무원이 존중받는 하동 만들기행정은 결국 사람으로 움직입니다.  예산도  제도도 문서도  중요하지만,  마지막에 군민의 삶을 떠받치는 것…

2026.03.24 제 44 호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