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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종균 대표이사 신년사

  •     제 38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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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균 대표이사 신년사


지난 한 해 부족했지만, 새해에는 더욱 노 력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 지난 한 해 동안 감사합니다. 군민 여러분들의 삶도 녹록하지 않았겠지 만 주간하동의 형편도 여유롭지는 못했습 니다. 

그러나 전 임직원들이 단결하여 오로지 ‘ 군민들에게 바른 소식을 전하겠다’는 신념 하나로 하루하루를 달려왔습니다. 

정치도 불안했으며, 경제도 점차 더 악화되고 있는 현실 앞에서 무엇 을 어떻게 역할을 해야 할지 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군민 여러분들이 늘 채찍질해 주시고 조언해 주신 덕분에 그럭저럭 잘 끌고 왔습니다. 

새해에는 정치도 안정되고 경제도 제자리를 잡아서 군민들의 삶이 한 층 좋아지기를 바라겠습니다. 주간하동이 지역언론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베풀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간 부족했던 역량을 더 키워서 하동군민들의 삶 구석구석을 두루 살 펴서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더 살뜰하게 챙기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함께 응원하고 보살피고 격려하다 보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우리 고 장, 하동군이 만들어질 것으로 믿습니다. 내년에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해보다 더 발로 뛰겠습니다. 

지난 한 해 그래왔듯이 내년에도 주간하동이 힘차게 활동할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5년도 저물어 갑니다. 남은 일정들 잘 마무리 하시고 내년에는 행 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주간하동은 늘 군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도 주간하 동을 기억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하동 대표이사 김 종 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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