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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안전적인 전력공급에 만전

이춘우 하동지사장 한국전력공사
  •     제 38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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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적인 전력공급에 만전



이춘우 

하동지사장 한국전력공사


하동의 빛을 밝히며 군민과 함께 희 망의 새해를 열겠습니다.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가 밝았습니다.

사랑하는 하동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 해 동안 한국전력공사  하동지사에  보내주 신 따뜻한 성원과 신뢰에 깊은 감사 의 인사를 올립니다.

새해에는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시는 모든 일 이 결실을 보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 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우리 지역의 대표 언론인 주 간하동이 앞으로도 지역 발전의 중 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더욱 무궁 하게 발전해 나가기를 응원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AI, 반도체, 전기차, 수소에너지 등 첨단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전력 수요 또한 유례없이 급증 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국가 경쟁력 이자 지역 경제의 뿌리입니다. 저희 한국전력공사는 적기에 전기를 공 급할 수 있도록 전력망 건설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하동의 미래 성장 동력 을 확보하기 위한 이 과정에서 군민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협조는 무엇 보다 큰 힘이 될 것입니다.

2026년에도  한국전력공사  하동지 사는 하동의 구석구석을 밝히는 든 든한 동반자가 되어, 안전하고 깨끗 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한국전력공사 하동지 사 전 직원은 ‘군민의 편익’을 최우 선 가치로 삼아 전기 사용에 한 치의 불편함도 없도록 안정적인 전력공 급을 위하여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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