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에서 55% “하동군수 새 인물 당선 희망” … 군수 선거 새국면
국민의힘 후보별 지지도 하승철 37.3%, 김현수 31.3%, 김선규 6.5%, 송원우 4.2 %, 하만진 4.1 %
- 2026.03.24 제 44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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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에서 55% “하동군수 새 인물 당선 희망” … 군수 선거 새국면
국민의힘 후보별 지지도 하승철 37.3%, 김현수 31.3%, 김선규 6.5%, 송원우 4.2 %, 하만진 4.1 %
하동저널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하동군민 18세 이상 남녀 1,216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사한 결과, 응답자의 55%가 ‘새로운 인물의 하동군수 당선’을 희망한다고 답했다.
반면 ‘현직 군수 재당선’ 응답자는 38.7%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군수후보 국민의힘 후보 적임자를 묻는 질문에, 하승철 후보 37.3%, 김현수 후보 31.3 %, 김선규 후보 6.5%, 송원후 후보 4.2 %, 하만진 후보 4.1 %로 집계됐다.
이번 자료는 종전에 언론에 발표됐던 지지율과 매우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하승철 현 군수와 관련한 조사 결과가 너무 차이가 나서 이목을 끈다. 탄탄대로를 믿었던 하승철 군수의 재선 가도에 빨간불이 켜진 모습이다.
이 데이터는 하동 소재 하동저널의 여론조사 자료를 일부(군수 후보) 인용 해서 편집한 것이다. /자료제공 하동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