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윤경 민주당 대변인 출판기념회 성황 이뤄

우원식 국회의장, “제윤경은 하동의 문제를 대한민국 국가적 과제로 격상시킨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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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윤경 민주당 대변인 출판기념회 성황 이뤄           

“하동의 문제를 국가적 과제로 격상” 격찬 


우원식 국회의장, “제윤경은 하동의 문제를 대한민국 국가적 과제로 격상시킨 사람” 

문재인 전 대통령 축전 및 정·관계, 문화예술계 인사 대거 집결

12년 방치된 갈사만 현장에서 ‘하동 머슴 1호’로서의 하동 재건 비전 선포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대변인(제20대 국회의원)의 저서 『세 번 속은 땅』 출판기념회가 지난 22일 오후 2시 하

동군 금성면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려 1,000여 명의 군민 과 내외빈의 뜨거운 성원을 받았다.

‣ 갈사만 현장에서 울려 퍼진 ‘분통’과 ‘혁신’의 목소리

갈사만 산업단지 현장이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열린 이 번 행사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12년째 멈춰 선 하 동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는 제 대변인의 강력한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제 대변인은 소설 『세 번 속은 땅』을 통해 44.5조 원이라는 투자 MOU만 남 발하고 실제 투자는 ‘0원’이었던 지난 12년의 행정 무 능을 신랄하게 비판하며 군민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 냈다.

‣ 우원식 국회의장, “제윤경은 하동의 문제를 대한민국 국가적 과제로 격상시킨 사람”

특히 이날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이 사전 행사부터 본 행사까지 전 일정을 함께하며 제 대변인에 대한 각 별한 신뢰와 지지를 보냈다. 우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제 윤경 대변인의 치열했던 의정 활동과 하동을 향한 진심 을 높이 평가했다. 

우 의장은 “제윤경 대변인은 하동 갈사만의 아픔과 군 민들의 분통을 단순히 지역의 문제를 넘어, 국회와 중 앙정부가 책임져야 할 ‘국가적 과제’로 격상시킨 사람” 이라며, “이 책 『세 번 속은 땅』은 단순한 소설이 아니라, 무능한 정치를 향한 통렬한 경고장이자 하동의 새 로운 미래를 여는 설계도와 같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 의장은 “한번 물면 끝까지 해결하는 ‘민생 불독’ 제윤경 이 있다면, 12년째 멈춰 선 하동의 심장도 다시 뛸 것이 라 확신한다”며 힘을 실어주었다.

‣“제윤경은 하동의 보물”… 정·관계 및 문화예술계 인 사 대거 참석

행사장에는 제 대변인의 폭넓은 네트워크를 증명하듯 각계각층의 유력 인사들이 모여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 니다. 

정치권에서는, 문재인 전 대통령은 축전을 통해 지역 변화를 위한 제 대변인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현장 에는 양문석 의원, 김두관 전 경남도당위원장, 서동용· 송갑석·윤영덕 전 의원,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 이 참석했다. 

또한 정청래 당대표를 비롯해 이인영, 서삼석, 박정, 백 혜련, 김정호, 김영진, 김영호, 허성무, 김성회 의원은 영 상 축사로 축하의 뜻을 전했다.

문화예술계에서는, 평소 제 대변인과 각별한 인연을 맺 어온 배우 이기영, 이관훈, 무술감독 정두홍, 이길복 감 독(낭만닥터 김사부)이 현장을 찾아 자리를 빛냈습니다. 제 대변인은 “갈사만 제방에서 느낀 분통이 이 책의 시 작이었다”며, “이제는 무능의 기록을 찢어버리고 군민 위에 군림하지 않는 '하동 머슴 1호’가 되어 정직한 미 래를 군민 여러분께 돌려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혀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