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섭 하동군의회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임명

3선 군의원 안주 대신 ‘도의원 도전’이라는 험로 택한 헌신 높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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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섭 하동군의회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임명

3선 군의원 안주 대신 ‘도의원 도전’이라는 험로 택한 헌신 높게 평가 

현장 중심 의정 역량 바탕으로 중앙과 지역 잇는 가교 역할 기대


더불어민주당은 정영섭 하동군의회 부의장을 당 부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이번 임명은 기초의원으로서 현장에서 쌓아온 정 부의장의 실무 역량과 지역 현 안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중앙당 차원에서 높이 평 가한 결과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정 부의장이 군의원 3선 당선 이 유력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당의 외연 확장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도의원 출마라는 어려운 결 정을 내린 점을 주목했다.

당 관계자는 “안정적인 군의원 3선 가도를 뒤로하 고, 지역 발전을 위해 더 넓은 무대에서 도전하기로 한 정 부의장의 결단은 ‘선당후사’의 모범”이라며, “ 이러한 헌신적인 태도가 부대변인 임명에 결정적인 배경이 되었다”고 밝혔다.

정 부의장은 하동군청 공무원 출신으로 행정과 의 정을 두루 섭렵한 인물이다. 재임기간 중 각종 조례 제·개정 대표발의는 물론, 5분 자유발언과 행정사 무감사, 예·결산 심의 등 의정 활동 전반에서 가장 활발한 행보를 보이며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헌신적 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의정활동은 대외적으로도 높이 평가받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대한민국 지방자 치평가 의정대상’,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등을 수차례 수상하며 그 역량을 묵묵히 입증해 왔다. 정 부의장은 이번 임명에 대해 “당의 배려와 평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의원 출마라는 쉽지 않은 길을 선택한 초심을 잃지 않고, 하동의 목소리를 중 앙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당의 신뢰를 높이는 데 최 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