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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창간사 군민의 삶에 따뜻한 빛을 비추는 소중한 동반자가 되어주십시오

김구연경남도의회 도의원
  •     제 25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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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사


군민의 삶에 따뜻한 빛을 비추는 소중한 동반자가 되어주십시오


김구연경남도의회 도의원


존경하는 주간하동 가족 여러분, 그리고 사랑 하는 하동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하동군 출신 도의원 김구연입니다.

주간하동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 다. 지난 한 해 동안 하동의 아름다운 자연과 군민들의 소박한 일상, 소중한 이야기들을 정 성껏 담아낸 주간하동의 노고에 깊이 감사합 니다. 주간하동은 단순한 지역신문을 넘어, 하 동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다리로 서 군민 모두의 삶에 따뜻한 빛을 비추는 소중 한 동반자가 되어주었습니다.

한 줄기 강물이 모여 큰 강을 이루듯, 주간하동은 하동 곳곳의 다양 한 소식과 군민들의 목소리를 한데 모아 지역사회의 희망과 가능성 을 넓혀왔습니다. 신문 한 장 한 장에 담긴 진실한 기록과 따스한 시 선은 하동이 더 나은 내일로 나아가는 든든한 밑거름이자, 군민 모두 의 소망을 담아내는 소중한 통로가 되었습니다.

저 또한 도의원으로서 하동의 농업과 청년, 그리고 지역의 미래를 위 한 정책에 힘쓰며 주간하동과 함께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자 노력해왔습니다. 변화의 바람이 거세게 부는 이 시대에 주간하동이 앞으로도 군민의 소망과 지역의 꿈을 실어 나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하동은 예로부터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고장입니다. 주간하동이 전 하는 이야기들은 이 고장의 아름다움과 따뜻함을 세상에 알리는 소 중한 목소리입니다. 앞으로도 주간하동이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 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 하동의 희망찬 미래를 함께 그려가기를 소 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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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남해의 기본소득과 하동의 불안현금의 달콤함, 지역의 미래는 어디로 가는가남해군이 올해 2월부터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하기 시작 했다. 겉으로는 지역소멸을 막기 위한 대담한 실험처럼 보 인다. 그러나 정책은 단지 선의(善意)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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