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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글

무아(無我) 전통각자 작가 - 김홍도 자리짜기

  •     제 26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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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無我) 전통각자 작가 - 김홍도 자리짜기


전체 168 건 - 5 페이지

인생이란

시인 김중열

인생이란시인 김중열인생은 한떨기 풀꽃 처럼피었다 지네인생은 떠도는 구름처럼모였다 흩어지네 인생은 스쳐가는 바람처럼한번왔다 사라져 인생은 흐르는 강물처럼되돌아 올수없네 그러나 인생은 허공처럼영원한 사…

제 30 호

무아(無我) 전통각자 작가 - 봉황

무아(無我) 전통각자 작가 - 봉황

제 29 호

智異山 紀行詩 - 河東地域을 중심으로(29)

宿河東新縣(숙하동신현)

智異山 紀行詩       - 河東地域을 중심으로(29)역자(譯者) 정경문 (茗谷 鄭慶文)宿河東新縣(숙하동신현)김창흡(三淵 金昌翕)-새 하동현에서 묵다-新邑河東窄(신읍하동착) 새로이 옮기어진 하동읍은 궁색하여,崇阿賣酒家(숭아매…

제 29 호

송림 사랑의 노래 (1)

시인 최증수

송림 사랑의 노래 (1)시인 최증수1. 노래하며 즐겨보자 하동송림 아름다움 구석구석 신기하고 느낄수록 마음벅찬 푸른솔잎 푸른기운 붉은기둥 붉은열정 웃음으로 반겨주고 단심으로 안아준다 그래그래 함께웃자 노래하며 같이웃자 송림사…

제 29 호

영원한 것은

시인 김중열

영원한 것은시인 김중열멀고 험한 길도지나고 보면멋진 추억이 되고고난과 아픔을이겨내고 보면아름다운 삶이되지요아무리 이쁜 꽃도시들지 않고 피어있으면 사랑받지 못하듯만남과 이별의 물레방아가 우리에게 기대와희망을 안겨주듯이 세상 영원한 것이 있다면 따뜻한 사…

제 29 호

智異山 紀行詩 - 河東地域을 중심으로(28)

河東鄭一蠹書院(하동정일두서원) 4-4

智異山 紀行詩       - 河東地域을 중심으로(28)역자(譯者) 정경문 (茗谷 鄭慶文)河東鄭一蠹書院(하동정일두서원) 4-4김창흡(三淵 金昌翕)- 하동 정일두 서원 –爰及杖屨跡(원급장구적) 이에 선생이 머무른 이곳에 이르니, 黌宇啓荒…

제 28 호

좋은 사람

시인 최증수

좋은 사람시인 최증수밤중에 시 쓰다가책상에 엎드려 죽는 것이 나의 바램.죽음은 자연현상이라는데땅내가 고소해지면 받아 들려야지.아름다운 인생을 목표로나름대로 땀 흘렸지만비전 없이 형편 따라 살다 보니내 안에 갇힌 눈 뜬 장님이었지뒤돌아보면건곤일척의 승부수를 못 던진 것이…

제 28 호

세상사 눈물이

시인 김중열

세상사 눈물이시인 김중열물 흐르는 계곡에서 애창곡을 불러 본 일이 있겠지 답답한 가슴을 쓸어내리면서 ㅡ공중화장실에서분노와 절망으로실컷 울어 본 일이 있는가소리 없이 눈물만 ㅡ첫사랑이 오래전소천했다는 뒤늦은 소식에그날 밤 어떻게 지새웠는가후회스런 감정이 ㅡ바쁘다…

제 28 호

智異山 紀行詩 - 河東地域을 중심으로(27)

河東鄭一蠹書院(하동정일두서원) 4-3

智異山 紀行詩       - 河東地域을 중심으로(27)역자(譯者) 정경문 (茗谷 鄭慶文)河東鄭一蠹書院(하동정일두서원) 4-3김창흡(三淵 金昌翕)- 하동 정일두 서원 -何誅喬桐主(하주교동주) 어찌 연산군을 탓할 수가 있겠는가&…

제 27 호

좋은 사람

시인 최증수

좋은 사람시인 최증수밤중에 시 쓰다가책상에 엎드려 죽는 것이 나의 바램. 죽음은 자연현상이라는데땅내가 고소해지면 받아 들려야지. 아름다운 인생을 목표로나름대로 땀 흘렸지만......비전 없이 형편 따라 살다보니내 안에 갇힌 눈 뜬 장님이었지.뒤돌아보면…

제 27 호

이런 저런 날

시인 김중열

이런 저런 날시인 김중열우리에게그런 날도 있었고 우리에게이런 날도 있었다우리에게언제 저런 날이있었는지꿈같은 이야기지나간 세월은추억속에 묻히고오늘의 시간은냉혹하지만내일의 시간은행복할꺼야오늘 내리는 비새생명이 꿈틀거리고 내일 사랑의 빛이 우리곁으…

제 27 호

열람중무아(無我) 전통각자 작가 - 김홍도 자리짜기

무아(無我) 전통각자 작가 - 김홍도 자리짜기

제 26 호

智異山 紀行詩 - 河東地域을 중심으로(26)

河東鄭一蠹書院(하동정일두서원) 4-2

智異山 紀行詩       - 河東地域을 중심으로(26)역자(譯者) 정경문 (茗谷 鄭慶文)河東鄭一蠹書院(하동정일두서원) 4-2김창흡(三淵 金昌翕)- 하동 정일두 서원 –衣從畢齋摳(의종필재구) 점필재 문하에 들어가 수학하였는데,…

제 26 호

맨몸으로 비를 맞는 사람

시인 최증수

맨몸으로 비를 맞는 사람시인 최증수비가 오면 만물이 젖지요.땅도, 동식물도, 사람도 모두 다.비의 이야기와 풍요를 기리며온 몸으로 젖기도 하고, 우산 받으며 젖기도 하지요. 큰 가뭄에 물방울 보고 절하던 사람도 비에 젖고, 긴 장마가 지겨워 한 숨 쉬…

제 26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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