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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창간사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

  •     제 26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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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사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 


푸르름이 절정을 이루며 초여름 의 기운이 짙어가는 6월, 군민의 사랑을 받아 온 (주)주간하동 창 간 1주년을 맞이하게 됨을 진심 으로 축하의 말씀드립니다.

지역  신문은  단순한  정보전달 의 매개체 역할 뿐 아니라 지역 민 간의 소통을 이끌고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중심축이 되어 왔습 니다. 

특히 지역 내 다양한 의견을 수 렴하고, 때로는 갈등을 조정하는 공론의 장이자 화합의 마당으로 서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 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애향심과 정론 직필의 자세로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온(주)주간하동은 지역 곳 곳의 소소한 소식은 물론 주요 현안에 이르기까지 신속하고 공 정하게 보도함으로써, 군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소중한 매체 로 자리매김해 왔다고 생각합니 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군민의 뜻을 하 나로 모아 긍정적인 대안과 희망 을  제시하는  언론으로서,  지역 발전과 군민 화합에 더욱 앞장서 주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주간하동의 창간 1 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 으로도 군민의 변함없는 사랑 속 에 지역을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더욱 빛나는 명성과 무궁한 발전 이 함께하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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