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하동군보건의료원 지어져도 걱정 … 벌써 “위탁 운영하겠다”
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
하동군보건의료원 지어져도 걱정 … 벌써 “위탁 운영하겠다”이럴 바에야 굳이 수백억 원 예산 들여서 건물 지을 필요가 있을까 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말도 많고 탈도 많던 하동군 보건의료원 건립이 본격 화됐다. 12월 초 기공식이 열렸다. 서천호 국회의원까 지 …
[사설] 사법 판단 대상이 된 의회의 예산 심의 불참 사태 … 그래도 느낀 바 없나?
하동 시민단체 “예산 심의 불참은 지방자치의 주요한 행위, 사법판단 필요”
사법 판단 대상이 된 의회의 예산 심의 불참 사태 … 그래도 느낀 바 없나하동 시민단체 “예산 심의 불참은 지방자치의 주요한 행위, 사법판단 필요”지난 12월 3일 오전 2026년 예산 심의가 하동군 의회 예결위에서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그러나 정작 심의에…
[기고] 인구·지역소멸 위기 극복 가능하다 … 이제는 ‘외래군민’과 ‘생활인구’ 관점으로 전환해야
박기봉
인구·지역소멸 위기 극복 가능하다 … 이제는 ‘외래군민’과 ‘생활인구’ 관점으로 전환해야 전국 곳곳에서 인구 감소를 넘어 지역소멸 위기가 현실 로 다가오고 있다. 출생률은 낮아지고 청년들은 고향을 버리고 도시로 떠나며, 농어 촌 지역의 공동…
[기고] 섬진강 윤슬에 내 남은 생(生)을 비추며 횡천의 아들 김현수, 다시 하동의 흙을 밟다
김현수
섬진강 윤슬에 내 남은 생(生)을 비추며횡천의 아들 김현수, 다시 하동의 흙을 밟다지리산 자락을 타고 내려 온 바람이 섬진강 물결을 만나 반짝이는 윤슬을 만들어낼 때, 저는 비로소 ‘집’에 돌아왔음을 느낍니다. 도시의 불빛도, 타지의 풍광도 하동 …
[기고] 하동의료원, 건물만 지으면 다 해결된다는 착각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하동의료원, 건물만 지으면 다 해결된다는 착각“반대냐 찬성이냐”를 넘어, 숫자와 현실을 차분히 따져보자공공의료 확충, 누가 그것을 반대하겠는가하동군보건의료원 기공식이 끝났다. 군청은 응급의료 접 근성 개선과 지역 의료 불균형 해…
[기고] 1조 3천억 원 규모 LNG발전소 유치 쇼에 가려진 진실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1조 3천억 원 규모 LNG발전소 유치 쇼에 가려진 진실열흘 만에 영웅이 된 군수 – ‘유치 성공’이라는 착시하동군이 “1조 3천억 원 규모 LNG 복합발전소 유치 성공” 이라는 보도자료를 뿌리기 불과 열흘 전, 하승철 군수는 …
[칼럼] 정치 포풀리즘, 퍼주기 정책의 민낯 … 하동군은 괜찮을까?
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
정치 포풀리즘, 퍼주기 정책의 민낯 … 하동군은 괜찮을까‘지방소멸대응기금’ 예산을 보건의료원 건립에 집중투입하는 게 옳은지 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요즘 전 세계적으로 정치 격변 시대다. 미국을 중심으 로 한 패권 전쟁을 비롯해 나라마다 크고 작은 …
[사설] 보건의료원 기공식 참석 때문에 오늘 예산심사에 가지 못합니다
하동군 2026년도 예산 심사에 공무원 불참 … “황당한 사태 발생”
보건의료원 기공식 참석 때문에 오늘 예산심사에 가지 못합니다하동군 2026년도 예산 심사에 공무원 불참 … “황당한 사태 발생” 지난 12월 3일 오전 10시 하동군 보건의료원 기 공식이 성대하게 열리고 있었다. 많은 공무원들 이 동원되다시피 기공식…
[정정보도] [주간하동 제33호, 2025. 10. 21.(화)] 제목 : “하동의 유기동물, 수치가 말하는 잔혹한 현실…
정정 및 반론 보도 요청사항[주간하동 제33호, 2025. 10. 21.(화)]제목 : “하동의 유기동물, 수치가 말하는 잔혹한 현실”① 원문 : “숫자가 드러낸 잔혹한 진실”- “2023년 한 해 동안 유기동물 413마리 중 자연사 141마리, 안락사 189마리, 합…
[기고] 하동군민을 우롱하지 말라!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하동군민을 우롱하지 말라! 20만 원으로 표를 사려는가꽃길만 걷게 해주겠다고 그 길 끝엔 세금 낭비뿐혹세무민의 계절, 하동군민은 바보가 아니다 선거철마다 그럴듯한 말과 보여주기식 행정이 난무하지만 한 가지 사실…
[칼럼] 하동화력의 폐쇄에 대한 하동군의 때늦은 후회 … 보여주기식 선거용은 아닐까?
옛말에 ‘버스 지나고 손 들기’ … ‘후회도 때가 있는 법이다’
하동화력의 폐쇄에 대한 하동군의 때늦은 후회 … 보여주기식 선거용은 아닐까옛말에 ‘버스 지나고 손 들기’ … ‘후회도 때가 있는 법이다’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하동화력이 점차적으로 발전소를 폐쇄해 가고 있다. 오 는 2031년까지 단계적으로 8기의 화력발전소…
[사설] 두꺼비 대표선수 자리 놓고 싸움 벌어져 … 서울로 올라가서 선생에게 묻다
“거짓말이 너무 많다”, ”내가 다 듣고 있다”, “가서 열심히 뛰어라”
두꺼비 대표선수 자리 놓고 싸움 벌어져 … 서울로 올라가서 선생에게 묻다“거짓말이 너무 많다”, ”내가 다 듣고 있다”, “가서 열심히 뛰어라”하동에서 두꺼비 대표선수 선발을 놓고 싸움이 벌어 졌다. 청두꺼비와 검두꺼비가 서…
[기고] 이런 군수를 원한다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이런 군수를 원한다허울과 허세가 아닌, 내실과 책임, 그리고 청렴으로 군정을 이끄는 사람을 바란다실적 없는 홍보는 사양한다 — 진짜 성과는 조용히 말 한다“수천억 투자 유치!” 현수막이 동네마다 나붙고, 해외출 장 소식이 ‘군정…
[기고] 아름다움을 가장한 불편한 도시 만들기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아름다움을 가장한 불편한 도시 만들기 ‘예쁜하동만들기’의 그늘에 가려진 행정의 허상하동군이 추진 중인 ‘예쁜하동만들기’ 사업은 이름만 들으 면 낭만적이다. 군은 도로마다 꽃과 나무를 심고 화단을 조성하며 ‘미관 개선’을…
[칼럼] 평화와 전쟁, 그리고 하동 … 군민들의 마음 불편 그리고 그 끝은?
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
평화와 전쟁, 그리고 하동 … 군민들의 마음 불편 그리고 그 끝은평화를 깬 자에게는 반드시 책임이 뒤따른다… 하동에도 마찬가지 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요즘 대한민국 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