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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보건의료원 기공식 참석 때문에 오늘 예산심사에 가지 못합니다

하동군 2026년도 예산 심사에 공무원 불참 … “황당한 사태 발생”

보건의료원 기공식 참석 때문에  오늘 예산심사에 가지 못합니다하동군 2026년도 예산 심사에 공무원 불참 … “황당한 사태 발생” 지난 12월 3일 오전 10시 하동군 보건의료원 기 공식이 성대하게 열리고 있었다. 많은 공무원들 이 동원되다시피 기공식…

제 37 호

[정정보도] [주간하동 제33호, 2025. 10. 21.(화)] 제목 : “하동의 유기동물, 수치가 말하는 잔혹한 현실…

정정 및 반론 보도 요청사항[주간하동 제33호, 2025. 10. 21.(화)]제목 : “하동의 유기동물, 수치가 말하는 잔혹한 현실”① 원문 : “숫자가 드러낸 잔혹한 진실”- “2023년 한 해 동안 유기동물 413마리 중 자연사 141마리, 안락사 189마리, 합…

제 36 호

[기고] 하동군민을 우롱하지 말라!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하동군민을 우롱하지 말라! 20만 원으로 표를 사려는가꽃길만 걷게 해주겠다고 그 길 끝엔 세금 낭비뿐혹세무민의 계절, 하동군민은 바보가 아니다 선거철마다 그럴듯한 말과 보여주기식 행정이 난무하지만 한 가지 사실…

제 36 호

[칼럼] 하동화력의 폐쇄에 대한 하동군의 때늦은 후회 … 보여주기식 선거용은 아닐까?

옛말에 ‘버스 지나고 손 들기’ … ‘후회도 때가 있는 법이다’

하동화력의 폐쇄에 대한 하동군의 때늦은 후회 … 보여주기식 선거용은 아닐까옛말에 ‘버스 지나고 손 들기’ … ‘후회도 때가 있는 법이다’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하동화력이 점차적으로 발전소를 폐쇄해 가고 있다. 오 는 2031년까지 단계적으로 8기의 화력발전소…

제 36 호

[사설] 두꺼비 대표선수 자리 놓고 싸움 벌어져 … 서울로 올라가서 선생에게 묻다

“거짓말이 너무 많다”, ”내가 다 듣고 있다”, “가서 열심히 뛰어라”

두꺼비 대표선수 자리 놓고 싸움 벌어져      … 서울로 올라가서 선생에게 묻다“거짓말이 너무 많다”, ”내가 다 듣고 있다”, “가서 열심히 뛰어라”하동에서 두꺼비 대표선수 선발을 놓고 싸움이 벌어 졌다. 청두꺼비와 검두꺼비가 서…

제 36 호

[기고] 이런 군수를 원한다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이런 군수를 원한다허울과 허세가 아닌, 내실과 책임, 그리고 청렴으로 군정을 이끄는 사람을 바란다실적 없는 홍보는 사양한다 — 진짜 성과는 조용히 말 한다“수천억 투자 유치!” 현수막이 동네마다 나붙고, 해외출 장 소식이 ‘군정…

제 35 호

[기고] 아름다움을 가장한 불편한 도시 만들기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아름다움을 가장한 불편한 도시 만들기 ‘예쁜하동만들기’의 그늘에 가려진 행정의 허상하동군이 추진 중인 ‘예쁜하동만들기’ 사업은 이름만 들으 면 낭만적이다. 군은 도로마다 꽃과 나무를 심고 화단을 조성하며 ‘미관 개선’을…

제 35 호

[칼럼] 평화와 전쟁, 그리고 하동 … 군민들의 마음 불편 그리고 그 끝은?

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

평화와 전쟁, 그리고 하동           … 군민들의 마음 불편 그리고 그 끝은평화를 깬 자에게는 반드시 책임이 뒤따른다… 하동에도 마찬가지 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요즘 대한민국 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

제 35 호

[사설] 경상남도 올해 투자유치 10조 달성 … 하동군은 무엇을 얻었나?

경상남도 올해 투자유치 10조 달성             … 하동군은 무엇을 얻었나  경상남도가 올 한해 연간 투자유치 10조 원 시대를 개막했다고 지난 10월 말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발표했다…

제 35 호

[기고] 인사로 무너진 군정, 권력의 폭주를 멈춰야 할 때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인사로 무너진 군정, 권력의 폭주를 멈춰야 할 때권력의 칼날 아래 짓눌린 공무원들, 사라진 공정과 자존심 군청 복도에 번지는 ‘카더라 통신’ – 마지막 인사의 그림자 2025년이 저물어가는 시점, 하동…

제 34 호

[칼럼] SNS와 소통 그리고 하동군 … “군수의 소통 방식을 바꾸어라”

하승철 군수도 SNS 이외에 직접 대면 소통도 늘려나가길 군민들은 바라

SNS와 소통 그리고 하동군… “군수의 소통 방식을 바꾸어라” 하승철 군수도 SNS 이외에 직접 대면 소통도 늘려나가길 군민들은 바라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 요즘은 SNS 시대다. 사람과 사람 간의 만남도 직접 대면보 다 전자기기를 통한 간접 만남이…

제 34 호

군수님 왜 이제 오십니까?… 우리는 울고 있는데!

벼 깨씨무늬병 등 썩어들어간다는 보도… 뒤늦게 현장 찾은 하승철 군수

군수님 왜 이제 오십니까…  우리는 울고 있는데!벼 깨씨무늬병 등 썩어들어간다는 보도… 뒤늦게 현장 찾은 하승철 군수 가을 수확의 계절이다. 누런 들판에 알곡을 거 둬들이는 농부들의 손놀림이 한창 바쁠 때이 다. 절로 콧노래가 나오고 풍년가가 울려퍼져…

제 34 호

[정정보도] 정정 및 반론 보도 요청사항

[주간하동 제32호, 2025. 9. 30.(화)

정정 및 반론 보도 요청사항[주간하동 제32호, 2025. 9. 30.(화)]제목 : 한국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사옥 이전· 건축, 하동군의 일방적 건축허가 불허로 추진 불투명”‘이미 부지, 설계 확정했지만, 구상단계에 있는 도시 계획구역 내로 이전 강요··· 소…

제 33 호

[기고] “하동의 유기동물, 복지의 이름 아래 죽어간다”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하동의 유기동물, 복지의 이름 아래 죽어간다”하동군 유기동물, 수치가 말하는 잔혹한 현실화려한 공약, 그러나 현실은 차갑다하승철 군수는 취임 직후 “반려동물 등 동물보호·복지 확대 운영”을 내세우며 군민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약속 했다. 반려동물 등록 지원, 길고양이 …

제 33 호

[기고] 불법을 합법으로 덮고, 죽은 나무를 홍보하는 행정 - ‘예쁜 하동’의 민낯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불법을 합법으로 덮고, 죽은 나무를 홍보하는 행정 - ‘예쁜 하동’의 민낯명색이 지방자치단체라는 하동군이 수천만 원짜리 불법 광고물을 버젓이 세워 놓고, 불법 판정을 받자 또다시 수 천만 원을 들여 철거하였다. 그뿐인가. 가로수를 심었다 뽑 았다 다시 심는 데에도 수억…

제 33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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