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하동에서 문화유산으로 재미있게 놀아볼까? > 문화

본문 바로가기

문화

우리, 하동에서 문화유산으로 재미있게 놀아볼까?

‘성돌의 귀환’ 신청 시작… 1박2일 하동읍성으로 신나는 모험 떠나보자
  •     제 24 호

본문

우리, 하동에서 문화유산으로 재미있게 놀아볼까?

‘성돌의 귀환’ 신청 시작… 1박2일 하동읍성으로 신나는 모험 떠나보자


지난해 5월, 60년간 사용하던 ‘문화재’ 명칭이 ‘국가유산’으로 바뀌면서 우리 일상에서 국가유산을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전국적으로 펼쳐지고있다.

이에 하동군도 올해 6년 차를 맞은 “천년 하동의 재발견” 프로그램을 다시 한번 시작하며 국가유산 알 리기에 나섰다.

‘천년 하동의 재발견’은 국가유산 청과 하동군의 지원을 받아 별별솔루션에서  주최·주관하는  하동군 대표 국가유산 탐방 프로그램 이다.

세부적으로는 △고고학여행 in 하동 ‘성돌의 귀환’(6월) △이야기 콘 서트 ‘하동에서 온 편지’(11월) △ 하동솔숲의 생생한 이야기 ‘기후 를 지키는 어린나무의 꿈’(5월~9 월)으로 나뉜다.

오는 6월 시작하는 ‘성돌의 귀환’ 은 1박 2일간 천년고도 하동을 속 속들이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 으로, 하동 고유의 국가유산과 명 소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더욱 특 별하다.

고고학 여행 콘셉트로 진행되며, 하동읍성에서 다수 출토된 유물( 찻사발)과 인물(사기장)의 역사를 토대로 시간의 문을 통해 조선시 대에서 현대로 빨려 들어온 사기 장을 구출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모든 활동이 연극적 스토리텔링 으로 연결된 아웃도어형 역사 문 화 프로그램으로, 2023년 ‘문화재 청장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동 식재료로 마을주민이 직접 만든 시골밥상도 맛볼 수 있으며, 하동의 농산물 간식 꾸러미를 제 공하는 등 지역단체들과의 협업 을 통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기획 하여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올해는 특별히 마을에 마련한 텃 밭에서 함께 식재료를 모아오는 미션을 준비해 마을 사람들과 참 가자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즐거운 저녁 프로그램도 운영된 다.

일정은 6월 13일~15일과 6월 20 일~22일로 나뉘어 총 4회차가 진 행되며, 네이버 폼(https://naver. me/5qDeEeKu)을 통해 선착순으 로 예약 접수 중이다.

3~6학년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족이면 모두 신청 가능하고, 관 련  문의는  별별솔루션(02-458- 5230)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성돌의 귀환’이 마무리되면 ‘기후 를 지키는 어린나무의 꿈’과 ‘하동 에서 온 편지’를 연달아 진행될 계 획이다.

/진완택 기자

전체 70 건 - 1 페이지

“화개장터 벚꽃축제 8만 8천여 명 발길” … 그러나 상인들은 울쌍

하동군 관광객 늘었다고 집계 그러나 화개장터 등 장사는 글쎄

“화개장터 벚꽃축제 8만 8천여 명 발길” … 그러나 상인들은 울쌍하동군 관광객 늘었다고 집계 그러나 화개장터 등 장사는 글쎄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화개면 그린나래 광장과 십리벚꽃길 일원에서 ‘제27회 화개장방문객들이 찾았다.하동군은…

2026.04.07 제 45 호

지역 대표 문화공간 구 횡천역사 부지 내 ‘철도문화공원’ 개장식

… 횡천 주민이 참가하지 않았다면 누구를 위한 공간인가?

지역 대표 문화공간 구 횡천역사 부지 내 ‘철도문화공원’ 개장식 … 횡천 주민이 참가하지 않았다면 누구를 위한 공간인가     하동군이 지난 3월 26일 구 횡천 역사부지 내에 조성한 ‘가로내 철 도문화공원’ 개장식을 가졌다. 이 …

2026.04.07 제 45 호

‘힐링 성지’ 하동송림공원… 맨발 걷기 명소로 전국적 인기 끌어

대구 맨발 걷기 동호회 34명, 지난해 이어 올해도 송림공원 찾아

‘힐링 성지’ 하동송림공원… 맨발 걷기 명소로 전국적 인기 끌어대구 맨발 걷기 동호회 34명, 지난해 이어 올해도 송림공원 찾아‘천년의 숲’이라 불리는 하동송림공원이 맨발 걷기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하동군 보건소는 인근 지역의 개인·가족 단위 방문객 은 물론 걷기 동…

2026.03.24 제 44 호

제4회 최백경 개인전 열어 … “바라봄”

‘하동에서 활동하는 작가’

‘하동에서 활동하는 작가’ 제4회 최백경 개인전 열어 … “바라봄”12월 7일~9일, 하동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하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화가 최백 경 작가의 개인 작품전이 지난 7일 부터 9일까지 하동문화예술회관 1 층 전시실에서 열렸다. 이날 전시된…

제 37 호

하동예총과 함께하는 연말 문화콘서트 열려 …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선보여

하동예총과 함께하는 연말 문화콘서트 열려                  …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선보여     하동예총과 함께하는 연말 문화 …

제 37 호

하동 송림공원 새 단장 … 명품 소나무 숲으로 다시 깨어난다

‘무당 바위’ 복원해 역사 되살리고,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하동 명소

하동 송림공원 새 단장         … 명품 소나무 숲으로 다시 깨어난다‘무당 바위’ 복원해 역사 되살리고,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하동 명소 하동군이 하동읍 광평리에 있는 송 림공원을 새롭게 단장해, 그 상징성 과…

제 36 호

하동케이블카, 교육·보육·문화계와 지역 관광 활성화 ‘맞손’

한국학원총연합회·어린이집연합회·예총 경남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하동케이블카, 교육·보육·문화계와 지역 관광 활성화 ‘맞손’한국학원총연합회·어린이집연합회·예총 경남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회원 대상 할인 혜택 제공…“지역 상생과 관광객 유치 기대”하동케이블카가 경상남도 내 주요 교육, 보육, 문화 단체들과 연이어 업무협약(MO…

제 36 호

하동군 기록물 전시회 열린다

‘기록하다, 그리고 기억하다’

‘기록하다, 그리고 기억하다’ 하동군 기록물 전시회 열린다11월 10일~12월 4일 하동문화예술회관 아트갤러리에서 열려 지역 역사의 살아있는 증거… 군민과 함께 나눈다하동군의 소중한 지역 역사를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는 ‘기록물 전시 회’가 열리고 있…

제 35 호

“맛으로 통했다!” … 제2회 하동별맛축제 많은 관람객 찾았다

3일간 4만 5천여 명 방문, 총매출 2억 5천여만 원 달성… 군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맛으로 통했다!” … 제2회 하동별맛축제 많은 관람객 찾았다  3일간 4만 5천여 명 방문, 총매출 2억 5천여만 원 달성… 군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주민·소상공인·행정이 함께 만든 상생형 미식 축제… 하동, 전국 미식 관광지로 도약‘제2회 하동을 먹…

제 35 호

별맛축제 …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한 축제였나?” 반문 이어져

축제 기간 하동시장과 상인, 식당가는 들은 문을 닫야야 하는 설움 겪어

별맛축제 …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한 축제였나” 반문 이어져 축제 기간 하동시장과 상인, 식당가는 들은 문을 닫야야 하는 설움 겪어 하동군이 제2회 별맛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 쳤다고 보도자료를 냈다. 시골 축제치고는 그런대로 사람들이 찾았다. 겉으…

제 35 호

서당이 사라진 시대적 잔해 위에 새롭게 싹트는 예술의 태동 ‘청학예술제’ 열렸다

11월 1일 청학동 일대에서, 주민과 귀촌인 어울림 예술 행사

서당이 사라진 시대적 잔해 위에 새롭게 싹트는 예술의 태동 ‘청학예술제’ 열렸다11월 1일 청학동 일대에서, 주민과 귀촌인 어울림 예술 행사“출연예술인의 면면을 보면 작은 청학골을 꽉 채웠다”는 평가    과거가 살려낸 청학동에서 주민과 귀촌…

제 34 호

2025 지리산국제환경비엔날레 … 10년 역사를 넘어 ‘로컬 르네상스’ 연다

태초의 자연에서 첨단의 미래로: 불확실성 시대, 예술의 역할 제시

2025 지리산국제환경비엔날레… 10년 역사를 넘어 ‘로컬 르네상스’ 연다태초의 자연에서 첨단의 미래로: 불확실성 시대, 예술의 역할 제시한국 생태 예술의 중심지 지리산에서 대규모 환경 전시회가 열린다. 하동군은 오는 11월 4일부터 12월 28일까지 지리산아트팜 및&…

제 34 호

옛 하동 북천중학교 폐교에서 ‘하동나림 생태공원’으로 재탄생 ·· ·아이들과 주민에게 열린 공간

자연 속 체험·휴식·문화가 어우러진 하동의 새로운 명소

옛 하동 북천중학교 폐교에서 ‘하동나림 생태공원’으로 재탄생·· ·아이들과 주민에게 열린 공간자연 속 체험·휴식·문화가 어우러진 하동의 새로운 명소하동군 북천면에 위치한 옛 북천중학교가 “하 동나림 생태공원”으로 새롭게 단장됐다. 지역 아이들과 주민, 그리고 …

제 34 호

하동군, 5성급 100가지 맛과 함께하는 … ‘2025 하동별맛축제’ 연다

11월 7일~ 9일 신기리 섬진공원, ‘2025 하동을 먹다’ 슬로건으로 개최

하동군, 5성급 100가지 맛과 함께하는 … ‘2025 하동별맛축제’ 연다11월 7일~ 9일 신기리 섬진공원, ‘2025 하동을 먹다’ 슬로건으로 개최 하동만의 감성이 담긴 메뉴와 음악·힐링 어우러진 가을 미식 여행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 간, 하동…

제 34 호

하동야생차문화센터 대한민국 차 문화 중심지로 떠오르다

전년 대비 120% 수익 증가… ‘차 문화 명소’ 자리매김

하동야생차문화센터대한민국 차 문화 중심지로 떠오르다전년 대비 120% 수익 증가… ‘차 문화 명소’ 자리매김하동야생차문화센터가 올해 전년 대 비 120%의 수익 증가를 달성하며, 하동 차 산업과 지역관광의 핵심 거 점으로 부상했다.하동야생차문화센터는 우리나라 차 의 본…

제 34 호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