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한국병원’ 추석 직전 문 열어 … 추석 응급환자 대응 총력 > 문화

본문 바로가기

문화

‘하동 한국병원’ 추석 직전 문 열어 … 추석 응급환자 대응 총력

최대 100병상 준비… 30병상으로 출발, 6개 진료과 준비
  •     제 7 호

본문


최대 100병상 준비… 30병상으로 출발, 6개 진료과 준비 

“의료취약지역 하동에서 입원 치료받지 못하는 군민 없도록 하는 게 개원 목적”



하동 한국병원이 구 새하동병원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추석 직전인 지난 12일 문을 열었다. 

한국병원은 신경과와 신경외과, 정형외과, 내과와 외과, 한방과 등을 갖출 예정이다. 우선 추석 전에 개원을 서둘러 이번 추석 응급환

자 대응에 총력을 다했다. 진료과는 순차적으로 진료를 시작할 계획이다. 

전체 준비된 100병상 가운데 우선 30병상에 대해 먼저 의료인력을 확보했으며, 점진적으로 응급환자 대응은 물론 경증에서 일부 중증 환자까지 수용할 계획이다. 

하동군 내 유일한 병원급 의료기관으로서 첨단 사양의 CT와 MRI 등의 진단장비를 갖췄으며, 첨단장비와 시설을 갖춘 수술실도 갖췄다. 

진료 시간도 월요일은 오후 6시까지,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는 오후 5시까지, 그리고 토요일도 오후 1시까지 진료한다. 응급실은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자체 응급환자 이송 차량도 운영한다.

하동 한국병원은 가까운 시일 내에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을 받게 되면 365일 24시간 체계의 응급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추후 진주 제일병원과 경상국립대병원과 중증 환자 이송에 관한 협약을 맺을 계획이다. 하동 한국병원은 “낙후된 지역의료를 되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군민 여러분의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신경외과 전문의인 최석문 병원장은 “어떠한 경우라도 하동에 의료 취약 상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개원 인사를 올렸다. 

                    /김회경 편집국장

전체 67 건 - 1 페이지

제4회 최백경 개인전 열어 … “바라봄”

‘하동에서 활동하는 작가’

‘하동에서 활동하는 작가’ 제4회 최백경 개인전 열어 … “바라봄”12월 7일~9일, 하동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하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화가 최백 경 작가의 개인 작품전이 지난 7일 부터 9일까지 하동문화예술회관 1 층 전시실에서 열렸다. 이날 전시된…

제 37 호

하동예총과 함께하는 연말 문화콘서트 열려 …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선보여

하동예총과 함께하는 연말 문화콘서트 열려                  …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선보여     하동예총과 함께하는 연말 문화 …

제 37 호

하동 송림공원 새 단장 … 명품 소나무 숲으로 다시 깨어난다

‘무당 바위’ 복원해 역사 되살리고,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하동 명소

하동 송림공원 새 단장         … 명품 소나무 숲으로 다시 깨어난다‘무당 바위’ 복원해 역사 되살리고,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하동 명소 하동군이 하동읍 광평리에 있는 송 림공원을 새롭게 단장해, 그 상징성 과…

제 36 호

하동케이블카, 교육·보육·문화계와 지역 관광 활성화 ‘맞손’

한국학원총연합회·어린이집연합회·예총 경남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하동케이블카, 교육·보육·문화계와 지역 관광 활성화 ‘맞손’한국학원총연합회·어린이집연합회·예총 경남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회원 대상 할인 혜택 제공…“지역 상생과 관광객 유치 기대”하동케이블카가 경상남도 내 주요 교육, 보육, 문화 단체들과 연이어 업무협약(MO…

제 36 호

하동군 기록물 전시회 열린다

‘기록하다, 그리고 기억하다’

‘기록하다, 그리고 기억하다’ 하동군 기록물 전시회 열린다11월 10일~12월 4일 하동문화예술회관 아트갤러리에서 열려 지역 역사의 살아있는 증거… 군민과 함께 나눈다하동군의 소중한 지역 역사를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는 ‘기록물 전시 회’가 열리고 있…

제 35 호

“맛으로 통했다!” … 제2회 하동별맛축제 많은 관람객 찾았다

3일간 4만 5천여 명 방문, 총매출 2억 5천여만 원 달성… 군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맛으로 통했다!” … 제2회 하동별맛축제 많은 관람객 찾았다  3일간 4만 5천여 명 방문, 총매출 2억 5천여만 원 달성… 군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주민·소상공인·행정이 함께 만든 상생형 미식 축제… 하동, 전국 미식 관광지로 도약‘제2회 하동을 먹…

제 35 호

별맛축제 …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한 축제였나?” 반문 이어져

축제 기간 하동시장과 상인, 식당가는 들은 문을 닫야야 하는 설움 겪어

별맛축제 …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한 축제였나” 반문 이어져 축제 기간 하동시장과 상인, 식당가는 들은 문을 닫야야 하는 설움 겪어 하동군이 제2회 별맛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 쳤다고 보도자료를 냈다. 시골 축제치고는 그런대로 사람들이 찾았다. 겉으…

제 35 호

서당이 사라진 시대적 잔해 위에 새롭게 싹트는 예술의 태동 ‘청학예술제’ 열렸다

11월 1일 청학동 일대에서, 주민과 귀촌인 어울림 예술 행사

서당이 사라진 시대적 잔해 위에 새롭게 싹트는 예술의 태동 ‘청학예술제’ 열렸다11월 1일 청학동 일대에서, 주민과 귀촌인 어울림 예술 행사“출연예술인의 면면을 보면 작은 청학골을 꽉 채웠다”는 평가    과거가 살려낸 청학동에서 주민과 귀촌…

제 34 호

2025 지리산국제환경비엔날레 … 10년 역사를 넘어 ‘로컬 르네상스’ 연다

태초의 자연에서 첨단의 미래로: 불확실성 시대, 예술의 역할 제시

2025 지리산국제환경비엔날레… 10년 역사를 넘어 ‘로컬 르네상스’ 연다태초의 자연에서 첨단의 미래로: 불확실성 시대, 예술의 역할 제시한국 생태 예술의 중심지 지리산에서 대규모 환경 전시회가 열린다. 하동군은 오는 11월 4일부터 12월 28일까지 지리산아트팜 및&…

제 34 호

옛 하동 북천중학교 폐교에서 ‘하동나림 생태공원’으로 재탄생 ·· ·아이들과 주민에게 열린 공간

자연 속 체험·휴식·문화가 어우러진 하동의 새로운 명소

옛 하동 북천중학교 폐교에서 ‘하동나림 생태공원’으로 재탄생·· ·아이들과 주민에게 열린 공간자연 속 체험·휴식·문화가 어우러진 하동의 새로운 명소하동군 북천면에 위치한 옛 북천중학교가 “하 동나림 생태공원”으로 새롭게 단장됐다. 지역 아이들과 주민, 그리고 …

제 34 호

하동군, 5성급 100가지 맛과 함께하는 … ‘2025 하동별맛축제’ 연다

11월 7일~ 9일 신기리 섬진공원, ‘2025 하동을 먹다’ 슬로건으로 개최

하동군, 5성급 100가지 맛과 함께하는 … ‘2025 하동별맛축제’ 연다11월 7일~ 9일 신기리 섬진공원, ‘2025 하동을 먹다’ 슬로건으로 개최 하동만의 감성이 담긴 메뉴와 음악·힐링 어우러진 가을 미식 여행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 간, 하동…

제 34 호

하동야생차문화센터 대한민국 차 문화 중심지로 떠오르다

전년 대비 120% 수익 증가… ‘차 문화 명소’ 자리매김

하동야생차문화센터대한민국 차 문화 중심지로 떠오르다전년 대비 120% 수익 증가… ‘차 문화 명소’ 자리매김하동야생차문화센터가 올해 전년 대 비 120%의 수익 증가를 달성하며, 하동 차 산업과 지역관광의 핵심 거 점으로 부상했다.하동야생차문화센터는 우리나라 차 의 본…

제 34 호

하동군, 2025 토지문학제 개최 “ ‘토지’는 아름답다”

토지문학대상 시상식 열어 평사리문학대상, 평사리 디카시 부문 등 수상

하동군, 2025 토지문학제 개최 “ ‘토지’는 아름답다”토지문학대상 시상식 열어 평사리문학대상, 평사리 디카시 부문 등 수상“‘토지’는 아름답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2025 토지문학제’가 10월 13 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소설 『 토지』의 무대인 악양 평사리 …

제 33 호

하동군 숲속 자연휴양림, 사계절 힐링 관광지로 인기 많아

구재봉·편백 자연휴양림, 다양한 체험과 편의시설로 지역민과 함께해

하동군 숲속 자연휴양림, 사계절 힐링 관광지로 인기 많아  구재봉·편백 자연휴양림, 다양한 체험과 편의시설로 지역민과 함께해 하동군이 운영하는 구재봉 자연휴양림과 하동 편백 자연휴양림이 자연 친화적인 숲과 아늑한 숙박시설, 다양한 체험 프로그…

제 32 호

옥종면 대곡리 구암대 바위군 “국내 최대 규모의 성혈 유적”

경상대 신재열 교수 “인위적 타공 흔적 다수”…자연풍화설 일축

옥종면 대곡리 구암대 바위군 “국내 최대 규모의 성혈 유적”경상대 신재열 교수 “인위적 타공 흔적 다수”…자연풍화설 일축지난 2022년 3월 하동문화원(원 장 강태진)에 의해 옥종면 대곡리 구암대 바위 일원에서 성혈 바위 군이 발견된 바 있다. 성혈은…

제 31 호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