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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조 원의 세금은 어디로 갔을까? … 하동군 ‘잠자는 3천억’의 역설을 고발한다

제윤경 전 국회의원

1조 원의 세금은 어디로 갔을까     … 하동군 ‘잠자는 3천억’의 역설을 고발한다제윤경 전 국회의원 하동군 행정은 입버릇처럼 “재정이 어렵다”고 말합니다. 군민들은 그 말을 믿었습니다. 허리띠를 졸라매야 한다는 행정의 논리를 수긍…

2026.02.10 제 41 호

[기고] “이장에게만 가혹한 잣대”라는 이름의 정치 … 횡천면 사태가 던진 경고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이장에게만 가혹한 잣대”라는 이름의 정치… 횡천면 사태가 던진 경고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정치 중립’의 칼날은 왜 늘 아래로만 향하나정치 중립은 민주주의의 공기다. 그러나 공기가 오염되 면 사람은 숨을 쉬지 못한다. 최근 횡천면에서 불거…

2026.02.10 제 41 호

[기고] 통계가 바뀌었고, 해명은 사라졌다 … 하동군 인구 통계 510명의 미스터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통계가 바뀌었고, 해명은 사라졌다 … 하동군 인구 통계 510명의 미스터리하동군 공식 통계에서 벌어진 이해할 수 없는 변화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이 논란의 출발점은 경남뉴스가 보도한 하동군 인구 감소 기사였다. 2022년 인구를 기준으로 2…

2026.02.10 제 41 호

[기고] 어려움을 벗어나려면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 하동군이 그러합니다

어려움을 벗어나려면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 하동군이 그러합니다 인구 감소와 경기침체로 전 세계적인 불황이 닥쳐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조금 더 진행되면 자치단체도 운영에 어려움이 닥치게 됩니다. 국가 세수가 줄어 시‧군 기초 자치단체에 …

2026.01.27 제 40 호

[기고] 왜 하동은 기본소득을 못 받게 되었나?

제윤경 전 국회의원

왜 하동은 기본소득을 못 받게 되었나 ‘돈이 없다’는 마법 같은 핑계, 이제 그만 듣고 싶지 않습니까제윤경 전 국회의원“하이고마. 이제 째깐하게, 계우... 숨 좀 돌리겠고마.”노량 바다 건너 남해에서 들려오는 즐거운 비명입니다. 하지만 섬진강 이편, 우리 하…

2026.01.27 제 40 호

[기고] 하동시장, ‘조건부 재개발’이 필요한 이유

박기봉 하동시장번영회장

하동시장, ‘조건부 재개발’이 필요한 이유박기봉 하동시장번영회장하동시장은 단순한 상업공간이 아닙니다. 수십 년 동안 지역경 제의 중심이자, 상인들의 생계 와 삶이 축적된 공간입니다. 그러나  노후화와  이용구조의  왜곡, 법…

2026.01.27 제 40 호

[기고] 무너진 인구 4만의 자존심

김현수 전) 경상남도대외협력 특보

무너진 인구 4만의 자존심전시행정의 허울을 벗고 실사구시(實事求是)로 하동의 내일을 열어야어린 시절 횡천 냇가에서 뛰놀던 하동은 제게 언제 나 마르지 않을 샘물 같았 습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와 마주 한 하동의 공기는 예전과 다릅니다.  장날의&nbs…

2026.01.27 제 40 호

[기고] 인구는 붕괴되고, 선전만 남았다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인구는 붕괴되고, 선전만 남았다하동의 인구 문제는 이제 탄식으로 덮을 수 없 는 단계다. 군정의 책임은 체온을 올리는 일이 지, 체온계를 흔들어 숫자를 예쁘게 만드는 일 이 아니다.요즘 “청년층 유입”, “청년 인구 증가” 같은…

2026.01.27 제 40 호

[기고] 끊임없이 계속되는 혈세 낭비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끊임없이 계속되는 혈세 낭비하동 곳곳에서 ‘예쁜 거리 조성’이라는 말이 들 려올 때마다, 군민들의 마음 한켠에는 설명하 기 어려운 불안이 먼저 스친다. 그 말이 붙는 순간부터, 이상하리만큼 익숙한 장면이 반복 돼 왔기 때문이다.…

2026.01.27 제 40 호

[기고] 성과를 가로챈 행정, 비어 있었던 시간의 책임 … 하승철 군정의 민낯을 폭로한다

하동 석탄 2·3호기 대체 사업을 둘러싼 기록을 정리한다

성과를 가로챈 행정, 비어 있었던 시간의 책임 … 하승철 군정의 민낯을 폭로한다하동 석탄 2·3호기 대체 사업을 둘러싼 기록을 정리한다최근 하동군은 하동석탄 2·3호 기 대체사업, 즉 1조 3천억 원 규모의 LNG 복합발전소 사업 을 ‘하동군 행정의 대단한 성과’ 로 …

2026.01.13 제 39 호

[기고] 하동을 다시 살아 숨 쉬게 하려면

삶의 현장에서 만난 하동의 과제들

하동을 다시 살아 숨 쉬게 하려면삶의 현장에서 만난 하동의 과제들얼마 전 저는 악양 평사리 들판에서 대봉감 수확 봉 사에  참여했습니다.  감나 무 위에서 장대로 감을 따 는 일손을 도우며 농촌의 구슬땀을 가까이서 마주보 았습니다. 현장에서 …

2026.01.13 제 39 호

[기고] 정영섭 하동군의회 부의장, 경상남도의원 출마 선언

의정성과 바탕 책임정치 실천 위해 도전… “민생부터 챙길 것”

정영섭 하동군의회 부의장, 경상남도의원 출마 선언의정성과 바탕 책임정치 실천 위해 도전… “민생부터 챙길 것”정영섭 하동군의회 부의장(8·9 대 재선)이 내년 지방선거에 더 불어민주당 경남도의원에 출마 를 선언했다.지방자치제 시행 이후 더불어 민주당 소속으로 관내 지역…

2026.01.13 제 39 호

[기고] 하동시장 재개발, 상인의 권리 보상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선거용 개발 공약’이 아니길 바란다… 실행 일정 내놔야

하동시장 재개발, 상인의 권리 보상에서 출발해야 합니다‘선거용 개발 공약’이 아니길 바란다… 실행 일정 내놔야 하동시장은 단순한 상업 공간 이 아니라 수십 년간 지역경제 와 공동체를 지탱해 온 생활의 터전입니다. 1970년대 열악한 환경 속에서 도 상…

2026.01.13 제 39 호

[기고] | 기고 -조갑용 장의 | 하동향교 제47대 최삼용 전교(典校) 취임에 즈음하여

| 기고 -조갑용 장의 |하동향교 제47대 최삼용 전교(典校) 취임에 즈음하여공자는 삼계도(三計圖)에서 일년지계재어춘(一年之 計在於春)이라, 일 년의 계획은 봄에 있다고 하였다. 봄은 설레임이고 희망이다. 하동향교는 오는 1월 19일 오전 10시 30분 향교 …

2026.01.13 제 39 호

[기고] ‘중도’라는 무지와 비겁이 초래하는 파멸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중도’라는 무지와 비겁이 초래하는 파멸좌파의 프로파간다에 매몰된 지적 태만과 무관심, 비열한 자들의 지배를 자초하는 ‘회색인’‘중도’라는 이름의 기만적 프로파간다와 좌 파의 함정영국의 철의 여인(The Iron Lady) 마거릿 대처는 생전에 “길 한가운데 서 있는 …

제 39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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