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원의 세금은 어디로 갔을까 … 하동군 ‘잠자는 3천억’의 역설을 고발한다제윤경 전 국회의원 하동군 행정은 입버릇처럼 “재정이 어렵다”고 말합니다. 군민들은 그 말을 믿었습니다. 허리띠를 졸라매야 한다는 행정의 논리를 수긍…
“이장에게만 가혹한 잣대”라는 이름의 정치… 횡천면 사태가 던진 경고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정치 중립’의 칼날은 왜 늘 아래로만 향하나정치 중립은 민주주의의 공기다. 그러나 공기가 오염되 면 사람은 숨을 쉬지 못한다. 최근 횡천면에서 불거…
통계가 바뀌었고, 해명은 사라졌다 … 하동군 인구 통계 510명의 미스터리하동군 공식 통계에서 벌어진 이해할 수 없는 변화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이 논란의 출발점은 경남뉴스가 보도한 하동군 인구 감소 기사였다. 2022년 인구를 기준으로 2…
어려움을 벗어나려면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 하동군이 그러합니다 인구 감소와 경기침체로 전 세계적인 불황이 닥쳐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조금 더 진행되면 자치단체도 운영에 어려움이 닥치게 됩니다. 국가 세수가 줄어 시‧군 기초 자치단체에 …
왜 하동은 기본소득을 못 받게 되었나 ‘돈이 없다’는 마법 같은 핑계, 이제 그만 듣고 싶지 않습니까제윤경 전 국회의원“하이고마. 이제 째깐하게, 계우... 숨 좀 돌리겠고마.”노량 바다 건너 남해에서 들려오는 즐거운 비명입니다. 하지만 섬진강 이편, 우리 하…
하동시장, ‘조건부 재개발’이 필요한 이유박기봉 하동시장번영회장하동시장은 단순한 상업공간이 아닙니다. 수십 년 동안 지역경 제의 중심이자, 상인들의 생계 와 삶이 축적된 공간입니다. 그러나 노후화와 이용구조의 왜곡, 법…
무너진 인구 4만의 자존심전시행정의 허울을 벗고 실사구시(實事求是)로 하동의 내일을 열어야어린 시절 횡천 냇가에서 뛰놀던 하동은 제게 언제 나 마르지 않을 샘물 같았 습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와 마주 한 하동의 공기는 예전과 다릅니다. 장날의&nbs…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인구는 붕괴되고, 선전만 남았다하동의 인구 문제는 이제 탄식으로 덮을 수 없 는 단계다. 군정의 책임은 체온을 올리는 일이 지, 체온계를 흔들어 숫자를 예쁘게 만드는 일 이 아니다.요즘 “청년층 유입”, “청년 인구 증가” 같은…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끊임없이 계속되는 혈세 낭비하동 곳곳에서 ‘예쁜 거리 조성’이라는 말이 들 려올 때마다, 군민들의 마음 한켠에는 설명하 기 어려운 불안이 먼저 스친다. 그 말이 붙는 순간부터, 이상하리만큼 익숙한 장면이 반복 돼 왔기 때문이다.…
성과를 가로챈 행정, 비어 있었던 시간의 책임 … 하승철 군정의 민낯을 폭로한다하동 석탄 2·3호기 대체 사업을 둘러싼 기록을 정리한다최근 하동군은 하동석탄 2·3호 기 대체사업, 즉 1조 3천억 원 규모의 LNG 복합발전소 사업 을 ‘하동군 행정의 대단한 성과’ 로 …
하동을 다시 살아 숨 쉬게 하려면삶의 현장에서 만난 하동의 과제들얼마 전 저는 악양 평사리 들판에서 대봉감 수확 봉 사에 참여했습니다. 감나 무 위에서 장대로 감을 따 는 일손을 도우며 농촌의 구슬땀을 가까이서 마주보 았습니다. 현장에서 …
정영섭 하동군의회 부의장, 경상남도의원 출마 선언의정성과 바탕 책임정치 실천 위해 도전… “민생부터 챙길 것”정영섭 하동군의회 부의장(8·9 대 재선)이 내년 지방선거에 더 불어민주당 경남도의원에 출마 를 선언했다.지방자치제 시행 이후 더불어 민주당 소속으로 관내 지역…
하동시장 재개발, 상인의 권리 보상에서 출발해야 합니다‘선거용 개발 공약’이 아니길 바란다… 실행 일정 내놔야 하동시장은 단순한 상업 공간 이 아니라 수십 년간 지역경제 와 공동체를 지탱해 온 생활의 터전입니다. 1970년대 열악한 환경 속에서 도 상…
| 기고 -조갑용 장의 |하동향교 제47대 최삼용 전교(典校) 취임에 즈음하여공자는 삼계도(三計圖)에서 일년지계재어춘(一年之 計在於春)이라, 일 년의 계획은 봄에 있다고 하였다. 봄은 설레임이고 희망이다. 하동향교는 오는 1월 19일 오전 10시 30분 향교 …
‘중도’라는 무지와 비겁이 초래하는 파멸좌파의 프로파간다에 매몰된 지적 태만과 무관심, 비열한 자들의 지배를 자초하는 ‘회색인’‘중도’라는 이름의 기만적 프로파간다와 좌 파의 함정영국의 철의 여인(The Iron Lady) 마거릿 대처는 생전에 “길 한가운데 서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