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정영섭 하동군의회 부의장, 경상남도의원 출마 선언

의정성과 바탕 책임정치 실천 위해 도전… “민생부터 챙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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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섭 하동군의회 부의장, 경상남도의원 출마 선언


의정성과 바탕 책임정치 실천 위해 도전… “민생부터 챙길 것”



정영섭 하동군의회 부의장(8·9 대 재선)이 내년 지방선거에 더 불어민주당 경남도의원에 출마 를 선언했다.

지방자치제 시행 이후 더불어 민주당 소속으로 관내 지역구에서 처음으로 당선된 기록을 가진 정 의원은 12월 22일 배

포된 보도자료를 통해 의정활

동 경과 등을 소개하며 도의원 출마 배경과 비전을 밝혔다.

정 의원은 “생활밀착형 조례 제·개정 최다, 주민 불 편·예산 낭비 감시 최다 건의 등 실적으로 일 잘하는 의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면서 “지금까지 재선 군의 원 의정활동과 같이 보여주기가 아니라, 실제 군민의 삶을 바꾸는 현장 중심 책임 정치를 실천하기 위해 경 남도의원에 출마를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예산 감시, 생활 정책 확대,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3대 원칙을 지키며 변화의 완성을 꼭 이 루겠다”라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하동군은 농업·문화·관광·정주여건 등 다 방 면에서 도전과 전환기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지 역을 가장 잘 알고 있으며,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많 이 듣고, 성과가 가장 많은 사람이 책임지는 정치 풍 토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정책 중심의 정정당당한 선거를 펼치겠다”면서 “도의회에 입성하면 청년 정책과 귀향·정착 지원, 농업 경쟁력 강화와 유통 개혁, 지역 인구 감소 대응, 관광 자원 재정비 및 산업 다각화 등 ‘실천 가능 공약’으로 하동의 변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할 것이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정 의원은 의정활동 전반에 걸쳐 공약 실천, 조례 제·개정, 행정 견제 분야에서 ‘최초’와 ‘최다’를 동시에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메니페스토실천본부  최우수상(공약이행분야),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행정효율성 제고 분야), 최우 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1급 표창(조례경진대회), 경 상남도 의정봉사상 등 다수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