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하동지점, 김장김치 100박스 기탁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 제 36 호
본문
경남은행 하동지점, 김장김치 100박스 기탁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경남은행 하동지점(지점장 김찬규) 은 지난 26일 하동군에 김장김치 100박스(약 400만 원 상당)를 기탁 하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온정 나 눔에 동참했다.
경남은행은 겨울철 기본 식재료 부 담이 큰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실질 적인 도움이 되고자 김장김치 지원 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매년 이어지는 경남은행의 지역 밀 착형 후원 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보여 주며 주민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 고 있다.
이번 지원은 난방비·생계비 부담이 증가하는 겨울철, 독거노인과 어려 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김찬규 지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 음에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 역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금 융기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나눔 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매년 소외된 이 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경남은행 하동지점에 깊이 감 사드린다. 전달된 김치를 필요한 가 정에 배부하여 주민들이 따뜻한 겨 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다”라고 전했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 반의 나눔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 한 연계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