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봉 하동신협 이사장 ‘세금 바로 쓰기 납세자 운동 본부’ 경남공동대표 임명장 받아

10월 22일 박찬우 본부장, 서채원 실장 등 본부 임원 참석해 임명장 전달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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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봉 하동신협 이사장 


‘세금 바로 쓰기 납세자 운동 본부’ 경남공동대표 임명장 받아

10월 22일 박찬우 본부장, 서채원 실장 등 본부 임원 참석해 임명장 전달식 가져

“국민이 낸 땀의 결실, 투명하고 효율적, 공정하게 사용하도록 감시 활동” 


박기봉 하동신협 이사장이 ‘세금 바로 쓰기 납세자 운동본부’ 경남 공동대표로 선임됐다.   

지난 10월 22일 오전 하동신협 2 층 회의실에서 군민과 기관 단체 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공동대표 임명장 전달식이 거 행됐다. 

이날 참석한 박찬우 본부장은 “세 금은 국민이 낸 땀의 결실이자 나 라는 움직이는 원동력이다. 그런 데 요즘 세금이 제대로 적절하게 국가 발전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사용되고 있는지 의문을 낳는 점 이 많다”고 밝혔다 

“그래서 우리가 낸 세금이 투명하 게 효율적으로, 공정하게 사용되도록 감시하고 제안하는 시민의 양심이 되고자 세금 바로 쓰기 납세자 운동 본부를 만들어서 가동한 지 10년이 넘었다”, “이런 운동

에 동참해 준 박기봉 경남공동대표에게 축하와 함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함께 열정적으로 활동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기봉  경남공동대표는  “앞으로 뜻을 같이하는 분들의 열정을 모 아서 우리가 낸 세금이 조금이라 도 더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 록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 다. 

또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기 위 해 참석해 주신 하동군민과 단체 장 등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정의롭고 합법 적으로 세금이 사용되도록 감시활 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 혔다. 

“오늘부터 세금의 올바른 사용 문화가 뿌리내리고, 국민의 권리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여 러분의 지지와 참여를 부탁드린 다”고 덧붙였다.

/김회경 편집국장